美 전문가 “북한 풍계리에 새 건물…핵실험 재개 준비 가능성”

북한이 2018년 5월 폭파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 새 건물을 건축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의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제프리 루이스 미국 미들베리국제학연구소 제임스마틴비확산센터 동아시아 국장은 7일 기고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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