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진 촬영’ 논란에…홍 · 유 측 “장소 해명도 석연찮아”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반려견 SNS 계정에 올라온 ‘개 사과 사진’의 촬영장소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윤 전 총장은 어제 저녁 TV 토론에서 “집 근처 사무실로 제 처가 개를 데리고 가 캠프 직원이 찍고 올렸다”고 해명했지만, 비슷한 시각 윤희석 공보특보는 KBS 라디오에서 “실무자가 찍으려면 집에 가야되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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