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실수로 선거권 박탈…”직원 어리니 배려해달라”

세대주인 A씨는 선거인 명부에서 빠져 있다. 5년을 기다려온 대통령 선거에서 공무원의 선거인 명부 누락으로 선거권이 박탈된 40대 여성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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