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통신조회 의원 84명…국민의힘, 불법사찰 신고센터 출범

국민의힘은 오늘의 무더기 통신조회를 '문재인 정권의 불법사찰'로 규정하고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공수처가 통신조회한 국민의힘 의원은 8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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