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약 54%, 베이징올림픽 계기 남북정상회담 불가능”

국민의 절반 이상은 내년 2월 중국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한 남북정상회담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20∼21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4분기 국민·평화통일여론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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