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전 국민 4차 접종 전혀 검토 안 해…정점은 3월 초”

김부겸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SBS와의 인터뷰에서 4차 접종 대상이 현재 고위험군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백신을 계속 맞게 되면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견해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처리하는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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