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딸 관저 거주’ 논란에 靑 비서실장 “‘아빠 찬스’ 아냐”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청와대 관저에 거주 중이라는 점을 두고 ‘아빠 찬스’라는 비판이 나온 것과 관련, 청와대는 이 같은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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