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키운 줄” “30인분 기생충”…野, ‘李 옆집 의혹’ 원색 비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020년 8월 이 후보 부부가 거주하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 옆집을 직원 합숙소로 사용했다는 의혹입니다. 대선을 위한 불법 사전 선거운동의 '전초 기지'로 활용됐다는게 국민의힘 측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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