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원내, 장관 후보자 8명 지명에 “나눠먹기식 논공행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명한 8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정 운영의 비전과 철학은 보이지 않고 내각을 채우는 데 급급한 주먹구구식 인사 발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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