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오는 6일 최고인민회의…김정은, 강경 메시지 낼지 촉각

새해 벽두부터 잇단 무력 시위에 나서고 있는 북한이 오는 6일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합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대의원은 아니지만, 그동안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대외 입장을 자주 표명해왔다는 점에서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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