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소상공인 · 자영업자 대출 만기 연장 · 상환 유예 촉구”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에 대한 추가적인 유예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결단을 통해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 조치를 취해달라”며 “유예 조치를 할 경우, 반드시 연장 금리도 인상 전 대출금리를 그대로 적용해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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