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비서실장 “요소수, 아쉬움 있지만 단기간 대응 잘해…비싼 수업료 냈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근 요소수 사태에 대해 “조금 더 일찍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준비해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면서도 “늦었지만 정부가 지난주부터 굉장히 빨리 움직여 단기간에 대응을 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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