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북한에 엄중 경고…도발로 얻을 것 없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에 엄중하게 경고한다.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 당선인은 “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시점인 어제, 북한이 올해 들어 12번째 도발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은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를 갖춰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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