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랑스 ‘북핵 · 미사일 폐기’ 성명…북 “명백한 적대행위”

최근 일본과 프랑스가 북핵·미사일 폐기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북한은 “명백한 적대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본-프랑스 외교·국방장관 회의에서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조치를 걸고 들며 유엔 안보리의 대조선 제재 결의 이행을 운운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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