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새 정부 인선에 “경상도-60대-남자 내각 유감”

정의당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과 관련해 “경육남 잔치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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