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강북 재개발 풀겠다”…尹 “20억 집 산다고 갑부 아냐”

방금 보신 것처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지금은 그 어느 후보도 승기를 잡았다고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각 후보들은 선거 운동 기간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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