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의 경쟁…이, ‘진심’ 눈물 호소-윤, ‘국민 친화’ 각인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대선 후보들 사이 60초 TV 광고 경쟁도 함께 벌어지고 있습니다. 격정 대신 감성에 호소하는 후보들의 광고를, 이현영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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